퇴원을 얼마 앞두고..그동안
의 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
리고 싶습니다~~
허약한 허리의 만성통증에
다 느닷없이 찾아오는 번개
(?)현상 등.....참 특이하고
단기간에 치료효과를 보기
도 어려운 상황속에서... 원
장님께선 늘 따뜻한 격려를
해주시며 무한 인내심으로
정성껏 치료해주셨습니다~
울 원장님은 단 한번의 손길
로도 몸상태와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짚어내시고 그에 부
합된 정확한 치료를 해주시
는 '침술의 마법사' 이시며....
몸 자세와 운동요법을 세세
히 가르쳐주시고 수시 점검
및 교정을 해주시는 자상한
'트레이너' 셨습니다~~
또한...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치료받을 수있도
록 각별히 배려해주신 점에
대해서도 늘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정성어린 치료과정
과 든든한 보살핌을 벗어나
퇴원을 하게 되니 마음이 불
안하고 심란해오네요~~
하지만..그동안의 누적된 치
료의 힘으로 허리가 버텨내
는 힘도 생겼을것이고, 급성
번개(?)현상의 빈도와 강도
도 크게 약화될 것이라고 믿
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치료가 헛되지 않
도록 평소 제시하신 방향대
로 몸관리를 잘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仁術의 正道를 걷고계신 울
이종환 원장님은 자생한방
병원의..아니 더 나아가서는
한국 한의학계의 '허 준'으로
감히 칭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
립니다~~~꾸벅~~♡♡♡
항상 친절한 미소로 환자를 편하게 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식후 더부룩함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이종환 원장님께 진료받았습니다.
1층에서 꽤 상세한 예진 상담을 받고, 8층으로 올라와 대기하는데 이종환 원장님 방만 환자분이 주루룩- 계셔갖구 대기시간이 좀 있었어요ㅎㅎ
그래도 많은 분들이 유독 이 원장님만 찾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 기다리면서 괜히 신뢰도 상승!
한방 치료는 처음이라 낯설고, 침 맞는 것도 아프지 않을까 싶어 걱정도 많이 했는데 원장님 목소리가 굉장히 사근사근하셔갖구 뵙자마자 긴장이 좀 풀리더라구요 ㅎㅎ
낯설어하는 환자분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약간 아이 대하듯 조심스럽게 몸 상태를 체크해주셨는데 듬직한 체구에 귀여운(?) 목소리까지… 묘하게 안심&신뢰하게 되는 포인트가 있었던 원장님이세요 ㅎㅎㅎ
제 수면 상태와 최근 스트레스받는 일 등을 한 번 더 예진 내용 기반으로 체크해주셨고
복부를 살짝 눌러보시기만 했는데도 몸 상태와 습관을 정확히 짚어내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침은 복부랑 손에 맞았는데 아프기보다는 톡- 톧도톡톡 이런 느낌이라 겁먹은 게 무안할 정도였어요 ㅎㅎㅎㅎ
5분? 정도 지나니 정말 신기하게 속이 스르르르 풀리는 느낌이 들고..눈이 맑게 뜨이는 느낌??도 들어서 진짜 진짜 너무 신기했어요.
한약은 10일치 처방받았는데 택배로 바로 배송해주셔서 이틀 뒤부터 복용했어요.
3일 정도 마시니 다 나은거 같더라구요 ㅇㅅㅇ?! 약 효과 무엇..
전엔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들어서 항상 1인분을 제대로 잘 못 먹거나 먹고 나면 늘 소화제를 먹어왔는데 (이걸 '조기 만복감'이라고 하더라구요) 조기만복감도 식후 팽만감도 다 사라지고 1인분을 온전히 먹어도 딱! 기분 좋게 배부른 느낌입니다!
여름에 보통 식욕도 줄었는데 진짜 요즘 뭘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직장 선배들이 나이 먹을수록 한의원 자주 가게 될 거라는 말 많이 했는데 그게 진짜 무슨 말인지 알 거 같아요.
내장기 추나치료부터 침치료, 그리고 한약까지?정말 하나하나 효과 톡톡히 보는, 신기방기한 한방치료의 세계를 제대로 경험하는 중입니다.
특히 한방치료가 처음이라 불안했던 저를 상담부터 치료까지 내내 편안하게 이끌어주신 이종환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예리한 약손 덕분에 '꾸준히 찾아뵙고 계속 진료 받겠다' 다짐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정성과 노력덕분에 무사히 퇴원을 하게되어 깊은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몸상태에 맞춘 침, 한약, 추나 요법의 3박자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엑설런트하게 치료를 해주셨고.... 특히 추나요법을 받은후엔, 곧바로 몸의 움직임이 수월해지니...원장님 의 손 동작이 주는 효과가 넘 신기했 습니다~아직도 원장님의 귀여우신(?) 기압소리가 귓가에 맴도네요~~~!! 그야말로 우리 원장님 손은 최고의 '약손' 인 듯.....!!
원장님은 참 자상, 따뜻, 인정미 넘치 는 분~~!! (수식어를 넘 많이 붙이고 싶은 마음이...ㅎ) 늘 환자의 고충에 귀기울여 경청해주 시고..그 숱한 질문에도 조근 조근 세 세하게 설명해주시며... 운동과 동작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주시는덕분에... 입원동안 심신 양면을 up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퇴원후 관리에도, 원장님의 평소 持論 을 잘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몸 동작이 나 운동은 , 자연스럽게...靜的으로... 단계적으로...욕심부리지않고 행하며 항시 過猶不及이란 단어를 유념하도 록 하겠습니다.
입원동안 생각해오던 '이종환論'의 결론은....... "의사의 인성, 품성이 치료기술의 전제가 되어야함"을 몸소 보여주는 분으로서, 진정한 仁術을 펼치는 분 으로 느껴지는바....... 울 이종환 원장님은 자생병원의..... 아니 더 나아가서 한국 한의학계의 진정한 '허준' 이십니다. 감사합니다~~~!!!